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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 농어민 공익수당, 연 60만원 받는 조건과 신청 방법 총정리
농업·어업에 종사하면서도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기 어려운 농어민들을 위해 전라남도에서는 ‘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사업’을 시행 중입니다.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, 지속 가능한 농어촌을 만들기 위한 이 제도는 연간 6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매우 실질적인 지원책이에요.
어떤 분들이 받을 수 있고, 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, 지금부터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😊
누가 받을 수 있나요?
지원대상은 전라남도 내에서 농어업에 종사하며, 실제 거주 중인 농어민입니다. 구체적인 조건은 다음과 같아요:
-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전남 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
-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하고, 2023년 기준 60일 이상 농어업에 종사한 자
- 2022년부터 연속하여 신청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자
✔️ 제외 대상
- 공무원, 공공기관 임직원
- 각종 농지 관련 불법행위자
- 지급기준일(2024.1.1.) 기준 사망자 또는 타 시도 전출자
즉, 순수한 농어업 종사자이면서 전남 지역에 지속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분에게 지급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.
얼마나, 어떻게 지급되나요?
수당은 연 1회, 60만 원이 지급되며, 지역화폐(전남지역사랑상품권) 형태로 제공됩니다. 현금이 아닌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 담겨 있죠.
✔️ 지급 시기
- 2024년 하반기 (정확한 일정은 시군별 공고 확인)
✔️ 지급 방식
- 전남사랑카드 충전 또는 지류형 상품권
-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농협 등에서 수령 가능
지역화폐는 농협 하나로마트, 전통시장, 지역식당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실생활에 도움이 큽니다 💸
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?
농어민 공익수당은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며,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:
- 신청 기간 내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
- 신청서 및 필요서류 제출
- 지자체에서 자격 조사 및 심사
- 수당 지급 대상자 확정
- 지역화폐 지급
✔️ 신청기간
- 2024년 1월 22일 ~ 2월 21일
✔️ 제출서류
-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서
- 신분증
-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(해당 시)
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시군 농정과에 문의하시면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어요 📞
왜 중요한 제도일까요?
농어업은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, 환경 보전, 지역 공동체 유지, 식량 자급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어민들의 소득은 타 산업 대비 낮은 편이죠.
이런 배경 속에서 전라남도의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민을 단순한 수급자가 아닌, 지역사회를 지키는 핵심 주체로 인정하는 의미 있는 제도입니다. 매년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 안정에도 큰 보탬이 돼요.
요약해서 정리해볼게요 📌
- 지원대상: 전남 거주 농어민 (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주민등록 유지)
- 지원금액: 연 60만원 (지역화폐 지급)
- 신청기간: 2024.1.22 ~ 2.21
- 신청방법: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
- 지급시기: 하반기 중 (정확한 일정 추후 공고)
- 문의처: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시군 농정과
지역을 지키고, 농어촌의 가치를 실현해온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의 혜택 🎁
전남 농어민 공익수당, 꼭 신청해서 혜택 받으시길 바랍니다!